한때 PC통신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같이 웃고 울고 할때가 있었다.
그때만 하더라도 악플도 없었고 다들 그냥 그 파란 화면이 좋아 서로들 이야기 하고 즐겁게 놀던 시절~
케텔, HITEL, 하이텔, 천리안, chollian, 이야기, 새롬 데이터맨, AT 명령어, ANSI 코드 등등
단어를 아시는 분들은 아련한 추억에 젖을수 있을듯 하다.
아직까지 하이텔 사용하고 있었고, 천리안 역시 내 아이디는 사용하고 여전히 로그인을 하고 있었는데...
접속을 할려고 하니 접근이 안된다.. 문득 얼마전에 기사가 났던 하이텔 종료가 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 보았다.
하이텔 서비스 종료로 가슴 한 구석이 시린것은 예전의 그 추억과 기억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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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할때 그 일이 내 밥벌이가 될줄은 몰랐다우.
2007/03/06 14:38ㅎㅎㅎㅎ...
2007/03/07 09:41저도 마찬가지죠..
전 울 엄마랑 같이 앉아 채팅을 했죠 ㅎㅎㅎㅎ
2007/03/13 14:40부모님이랑 같이 채팅도 하셨네여..
2007/03/13 17:54음... 새로운 느낌일거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