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툴e 둥지

방명록

  1. rabbitgir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다.

    나 요새 사는게 사는것 같지가않다.
    오빠는 남자니깐 이해못할꺼같아서 줄줄이 나열해도 ...@@

    아....

    조만간 한번 보자.
    바쁜척은 잠시 접고..ㅡ.ㅡ

    2007/01/22 10:27
    • 까툴e 2007/01/22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마니 힘든가봐.. 내 블로그까지 그 느낌이 전해지는듯 하넹..

      그랴.. 언제 함 보장... 다 같이~~

      예전같이 아무 걱정없이 이야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웃고 하장..

  2. 류종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음..
    근래 사진에만 빠져 사는게냐??

    2007/01/16 14:27
    • 까툴e 2007/01/18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행님... 올만입니다.. 요즘 모하고 지내시나여...
      언제 술 한잔 해야 죠...ㅎㅎㅎ

  3. o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악
    출근하기 싫고
    일하기도 싫고
    ㅠ_ㅠ

    2007/01/08 10:08
  4. 구라공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으삼!!!
    난 밝은 세상을 보기 위해서 20대의 마지막 날과 30대의 첫날을 집에서 조용히 보냈다는..;;
    올 한해는 부디 까툴 오빠한테도 좋은 소식이 들렀으면...
    새해 복 많이 받아~~

    2007/01/02 12:48
    • 까툴e 2007/01/02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눔... 집에서 모하삼??
      어디 아픈건가?? 으흠~~ 몸 관리 잘 하삼..
      좋은 소식.. 나두 들려 주고 싶다는.. ㅎㅎㅎㅎ
      그리고 너도 새해 복 마니 마니 받고..... 좋은소식 기둘리마...나도..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첫날을 보낸 소감은???
    ㅎㅎㅎㅎ
    2007년엔 2006년에 못이룬 소망들 까지도 몽땅 이루길 바라겠소!
    복 많~이 받으시오~~

    2007/01/01 21:15
  6. 아주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님 왔다간다
    왜 중간보고가 없는가 자네?
    나 맛난거 사조야 하는거 아니야?

    2006/12/20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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