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일요일)에 bugzzang, flutia 와 같이 낙산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간만에 출사를 가서 그런지 나름 기분도 좋았고... 재미 있는 출사 였습니다.
4시에 혜화역에서 모여서 간단히 걸어서 산을 올라가면서 사진 촬영을 하였구요..
올라 가서 해가 지는 모습, 노을 등을 촬영한후 서울의 야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서울의 야경 하면은 항상 한강만 생각을 하였었는데.. 이렇게 담아 보니 나름 다른 느낌이 드는거 같네요..





간만에 출사를 가서 그런지 나름 기분도 좋았고... 재미 있는 출사 였습니다.
4시에 혜화역에서 모여서 간단히 걸어서 산을 올라가면서 사진 촬영을 하였구요..
올라 가서 해가 지는 모습, 노을 등을 촬영한후 서울의 야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서울의 야경 하면은 항상 한강만 생각을 하였었는데.. 이렇게 담아 보니 나름 다른 느낌이 드는거 같네요..

해가 떨어지다가 가로등에 걸렸네요...


열심히 촬영중인 bugzzang

낙산공원 정산에서 본 서울 하늘 입니다. 저 끝에 남산 타워가 보이네여.

두산 타워쪽의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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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짝짝.
2007/09/12 18:15사진속에는 찍히는 대상이 있을뿐.
찍는 자는 보이지가 않넹...
흐흐흐....신비주의 전략이라는...
2007/09/12 18:16실제 풍경보다 성훈씨 사진에 담긴게 더 멋진듯!!!
2007/09/12 18:16때 마침 풍경이 넘 좋았어요...
2007/09/12 18:17^^
가로등에 걸린 해라~ 예술이여~ ㅋㅋ
2007/09/12 18:17ㅎㅎㅎㅎ 함 시도해 보세영..
2007/09/13 12:38삼각대 하나 장만 하세요~~!
2007/09/12 19:20집에 삼각대 있음...
2007/09/13 12:38삼각대좀 들고다녀
2007/09/13 12:45구찮어..
2007/09/16 21:38멋진 사진들이네여, 항상 사진속이 훨씬 더 멋져여 실제보다여
2009/10/26 12:24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10/30 18:25